㈜알집이 시공형 퍼즐매트, '알집 TPU 퍼즐매트'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층간소음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TPU는 의료 분야부터 마스크팩, 도마, 휴대폰 케이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친환경 신소재로 쿠션감과 내마모성이 우수하고 세균 감염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업계 최고 2.1cm의 두께로 프리미엄 TPU층과 프리미엄 PU층으로 구성됐다. '알집 TPU 퍼즐매트'는 뛰어난 내마모성과 보행감, 쿠션감, 복원력, 흡읍성을 갖췄으며 사다리꼴 커넥트로 이음새가 견고해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각 가정의 인테리어 구조에 맞춰 시공할 수 있어 사각지대 없이 층간소음을 방지할 수 있으며, 기존 층간소음 장판 대비 약 1.5배 비용이 절감된다"면서 "시공 직후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놀이방 매트나 아기매트, 반려동물 매트 등 다양한 쓰임새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시티 마블, 오가닉 우드, 어반 그레이, 크림 베이지의 네 가지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디자인 별 매트를 조합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현재 해당 브랜드 측은 제품 구매 문의 시 컨설팅 및 견적, 스케줄링, 시공, 해피콜 등 단계별로 전문가와 상담 가능한 '1인 1가구 층간소음 해결사'를 배정해 고객들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맞춤 시공 100개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시공비 전액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블로그나 카페, SNS 등 두 곳에 포토 후기를 업로드한 후 응모하면 소비자가 11만9000원 상당의 피크닉 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친환경 놀이방매트 브랜드로 유명한 (주)알집은 2017년 서울시와 중소기업 지원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으로부터 서울 우수 중소기업을 뜻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유아/출산/완구 부문) 인증을 받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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