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5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스마트 보라카이(Smart Boracay)' 프로젝트를 필리핀 정부에 제안했다. 황창규 KT 회장(오른쪽 첫 번째)이 필리핀 정부 관계자들에게 백령 기가 아일랜드에 적용된 ICT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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