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남산을 찾은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삼삼오오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사드 갈등 해소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이 늘면서 4월 여행수지 적자가 16개월 만에 최소를 기록했다. 4월 방한 유커는 36만7000명으로 작년 4월보다 60% 이상 늘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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