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수원대는 현재 세계 26개국 147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원어민이 직접 강좌를 맡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에 이어 CSL(Chinese as a Second Language) 교육을 교양 필수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국 자매대학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수원대는 현재 세계 26개국 147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원어민이 직접 강좌를 맡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에 이어 CSL(Chinese as a Second Language) 교육을 교양 필수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국 자매대학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수원대는 현재 세계 26개국 147개 해외 대학과 글로벌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원어민이 직접 강좌를 맡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에 이어 CSL(Chinese as a Second Language) 교육을 교양 필수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국 자매대학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채로운 글로벌 프로그램 중 EC(English Circle)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다. EC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한 후 방문하여 원어민과 기초단계부터 고급단계까지 1:1 회화로 진행한다.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무료로 외국인과 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원어민에게 정확한 억양과 리듬을 배울 수 있으며 일상생활영어를 접할 수 있다. EC프로그램 외에도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USW 외국어 멘토 프로그램과 SUBA(Suwon University Buddy Assistant)는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1:1로 멘토·멘티가 되어 서로의 모국어를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외국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외국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외국어를 접하고 일상 속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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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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