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지난달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내벤처 육성사업 정부지원 대상 운영기업에 선정됐다. 사내벤처 육성사업은 기업의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분사·창업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지원사업 응모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공기업 등 총 8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중기부는 신청 기업을 상대로 사내벤처팀 지원 계획과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평가해 한솔교육을 비롯한 총 22개 기업을 운영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정부 지원금을 받는 것이 가능하며, 분사한 사내벤처는 창업기업과 동일한 세제·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돼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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