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은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을 뜻한다.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하는 현대인들의 삶의 트랜드로 워라밸이 자리하며, 직주근접 주거지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저녁이 있는 건강한 삶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역세권 주거지 또는 직주근접 주거지의 가치가 높아지며,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과 직주근접 단지가 블루칩으로 여겨지고 있다.

실제로 2017년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1시간 41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직주근접 주거지와 역세권 주거지에 대한 갈망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또 오는 7월부터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시간을 주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열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최근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실현이 가능한 단지 중 하나로 서희건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숲속마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시는 지난 2006년부터 대기업 입주와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연구소와 LG전자 등 8500여 기업들이 밀집하게 됐다. 또 기업이 밀집한 만큼 풍부한 일자리가 창출돼 지난 9년간 전국에서 인구유입 비율이(26만2214명) 가장 높은 도시로 화성시가 꼽혔다.

지역인구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는 화성시 내 부동산 관계자는 "오는 2020년대까지 화성시는 인구 100만의 메가시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런 화성시 내 새로운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숲속마을' 주변에는 실제로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를 비롯해 화성바이오밸리와 마도산업단지, 북양산업단지, 송정산업단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주력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근접한 역세권 단지로 직주근접과 동시에 역세권까지 갖춘 탁월한 여건을 품고 있다. 화성시청역 개통 후 여의도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 탈서울 수요자들의 시선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남양~안산 간 77번 국도(문호교차로~초지교차로)확장 공사구간이 개통돼 안산까지 1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 중 하나인 안산 KTX 초지역 이용도 수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발 KTX와 환승되는 어천역이 근접한 거리에 자리해 광명시 진출입도 용이하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인천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와 연결돼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안산시 초지동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를 연결하는 길이 842m의 별망지하차도가 1월 24일 개통돼 안산시 진입이 한층 더 수월해졌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평택~시흥간 고속도로가 있고, 제2서해안고속도로와 비봉~매송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 내에는 클러스트 프라자와 힐링둘레길, 커뮤니티가든, 진입광장, 바닥분수 등의 다양한 조경시설이 마련돼 차별화된 친환경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전 세대는 남서, 남동향 위주로 배치됐고 이는 일조와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또 단지 근거리에 함봉산이 자리하며, 일부 세대는 서해바다 조망도 확보한 상태다.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법정 주차대수 이상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또 지상주차장을 최소화시켰고, 중형주차공간 최대 설치와 여성 및 노약자 주차편의 등에도 중점을 뒀다.

입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는 물론 주민운동시설, 보육시설, 실버클럽, 키즈클럽, 작은도서관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건립이 예정돼 있고, 이미 활초초와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가까운 곳에 남양뉴타운이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남양뉴타운 내에는 중심상업시설과 화성시청, 은행, 병원, 대형마트, 복합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거 편의시설이 자리한다. 또 지하 2층~지상 6층,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 규모인 '화성 유일병원(가칭)'이 내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화성 유일병원(가칭)'으로 인해 화성 서부지역의 의료서비스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이미 100% 토지계약은 물론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및 조합설립인가, 통합심의(건축, 경관, 교통) 승인이 완료됐다. 또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들어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업기간 연장에 대한 리스크 부담도 없다는 설명이다. 현재 3.3㎡당 700만 원 초반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조합원 모집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갖췄다.

한편, 경기도 화성시 신남리에 대단지로 건립될 예정인 이 단지는 최고 24층, 20개동으로 총 1846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59㎡, 75㎡, 84㎡로 구성되며, 일반분양 전 마지막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주택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에 자리한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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