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은 정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성장동력' 선정에 맞춰 산업단지의 새로운 혁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교육을 2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정부가 연구개발에 5년간 약 840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공개 교육을 한다. 도시 데이터를 활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의 전략방안을 모색하고 세부 과제에 대해 강연한다. 스마트시티 시대의 세부과제로 대두되는 '스마트보안' 분야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와 산업단지는 현재 환경, 교통, 보안, 안전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다"며 "이러한 다양한 문제들을 ICT을 활용해 풀어보자는 것이 스마트시티, 스마트산업단지 교육의 의미"라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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