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누구나 스튜디오를 빌려 사진을 배우고 찍을 수 있는 '캐논사진관'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캐논사진관은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 '캐논아카데미 서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총 4개의 촬영 공간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스튜디오 촬영 전 사진 촬영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사진가가 직접 촬영해주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오후 2시~오후 5시), 저녁(오후 7시~오후 10시) 1일 총 3 번 운영한다. 각 시간 당 최대 8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팀 당 평일 15만원, 주말 20만원이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누구나 스튜디오를 빌려 사진을 배우고 찍을 수 있는 '캐논사진관'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모델들이 캐논사진관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제공>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누구나 스튜디오를 빌려 사진을 배우고 찍을 수 있는 '캐논사진관'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모델들이 캐논사진관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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