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인 'VR·AR 그랜드챌린지'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가상·증강현실 산업을 활성화하고 유망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5일 제3회 'VR·AR 그랜드챌린지'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팀·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 콘텐츠를 선정해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예선 기간 중 약 2개월, 본선 기간 중 약 1개월 동안은 '사전개발단계'로 LG전자·에버랜드·KT·LG유플러스 등 대회 후원 기업의 실무진이 멘토로 참여해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 전문 인력들이 개발 테스트 과정에 필요한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예선을 거친 후 본선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김수연기자 news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가상·증강현실 산업을 활성화하고 유망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5일 제3회 'VR·AR 그랜드챌린지'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팀·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우수 아이디어와 시제품 콘텐츠를 선정해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예선 기간 중 약 2개월, 본선 기간 중 약 1개월 동안은 '사전개발단계'로 LG전자·에버랜드·KT·LG유플러스 등 대회 후원 기업의 실무진이 멘토로 참여해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 전문 인력들이 개발 테스트 과정에 필요한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예선을 거친 후 본선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김수연기자 new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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