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신임 원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법무법인 새길과 법률사무소 디케에서 변호사로 활동했고,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과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를 지냈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배 원장이 오랫동안 양육비 청구 소송과 이해관계 조정자 활동을 지원했고, 성폭력·성매매·보육 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일했다"고 선임 이유를 설명했다.양육비이행관리원은 한부모 가정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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