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회사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공할 대학생 씽크탱크 프로그램인 '레드 크리에이터' 50명을 서울 압구정 비트360과 경기도 화성 롤릴힐스 호텔에 초청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레드 크리에이터들은 대학생 관점에서 기아차 발전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4개월 동안 펼친다. 이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아차 실무에 실제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기획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자동차 대학생 씽크탱크 '레드 크레에이터' 50명이 출범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제공>
레드 크리에이터들은 대학생 관점에서 기아차 발전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4개월 동안 펼친다. 이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아차 실무에 실제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기획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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