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코스메틱 브랜드 뷰티영의 '오광채 산소 톤업크림'이 주목되고 있다. 이 제품은 배우 박선영이 촬영 전 피부에 생기가 없고, 칙칙해 보일 때마다 챙겨 바르는 필수템 광채크림으로 알려졌다.
피부의 광채를 살려주는 이 제품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돼 있으며 SPF50+, PA+++로 자외선차단지수가 높다.
특히 매일매일 신선한 기포를 생성해주는 '산소 방울 테라피'가 적용돼 있어 피부 속까지 유효성분 흡수를 돕고, 모공을 케어해 피부의 숨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킨, 로션, 수분크림, 아이크림, 선크림의 기능을 하나에 담아 올인원 스킨케어가 가능하고, 여름에 사용해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와 묻어남 없는 밀착력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울러 마치현 추출물, 녹차추출물, 로즈마리 잎 추출물, 황금추출물, 병풀추출물 등 자연에서 엄선한 착한 성분이 담겨 피부 컨디셔닝 및 진정, 수분공급, 모공관리에 도움을 줘 피부를 다각도로 케어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광채크림 제품인 오광채 산소 톤업크림은 진한 메이크업이 부담되거나 피부 톤을 밝게 연출하기 위한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권한다"라며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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