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이탈리안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의 '네리시모 에디션' 공개 행사가 열렸다. 네리시모는 완전한 블랙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차량 내·외부 전체를 딥 블랙으로 뒤덮는 마감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기블리 1억2천5백만원~1억4천4백만원, 르반떼 1억3천8백만원~1억4천1백만원, 콰트로포르테 2억3천7백만원이다.



박동욱 기자 fufus@ / 편집 이슬기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욱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