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은 29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해군 작전사령부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해경·해군 협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조회의에는 김홍희 경비국장과 김명수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등 두 기관 경비ㆍ작전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양안보 확립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합동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체계를 공동 활용하고 교육-훈련 및 전력 지원 협조를 강화키로 했다. 두 기관은 특히 해상 인명구조 상황이 발생했을 때와 우리 해역 내 주변국의 해양활동 발견 시 공동대응 등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협의했다.
해경과 해군은 "해양안보 확립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협조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해경과 해군 관계자들이 정부세종2청사에서 협조회의를 진행하기 전 태극기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해양경찰청 제공
이날 협조회의에는 김홍희 경비국장과 김명수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등 두 기관 경비ㆍ작전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양안보 확립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합동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체계를 공동 활용하고 교육-훈련 및 전력 지원 협조를 강화키로 했다. 두 기관은 특히 해상 인명구조 상황이 발생했을 때와 우리 해역 내 주변국의 해양활동 발견 시 공동대응 등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협의했다.
해경과 해군은 "해양안보 확립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협조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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