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엠엔소프트는 5월 29일~31일 휴가철을 맞아 '지니', '지니넥스트', '맵피', '소프트맨' 등 주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정기 개선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기기 사용자는 현대엠엔소프트 개선 프로그램인 업데이트 센터에서 최신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내비게이션 정기 개선으로 국내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 대한 개통 정보 등 최신 도로 49곳에 대한 정보와 과속 단속, 교통정보 수집 등 새로운 카메라 정보 2237건을 제공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엠엔소프트가 5월 29일~31일 실시하는 정기 개선에 반영된 진영JC 분기 모식도. <현대엠엔소프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