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브랜드는 뛰어난 제품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발판 삼아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뷰티 인플루언서와 관람객 SNS 이벤트를 통해 제품 증정과 더불어 브랜드 알리기에 힘썼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제품이 이슈가 된 가운데 중국 현지 바이어와 '왕홍' 사이에서 뜨겁게 주목받은 아이템은 권현빈 향수로 유명한 '드레스퍼퓸'이다. 그중에서도 '코튼블러썸'향은 뿌림과 동시에 좋은 향기를 자랑하며 한국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중국 관람객은 물론, 미국, 중국 바이어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는 전언이다. 그 결과 다양한 중국 내 판매 채널과 계약을 성사시키며 바디 브랜드로써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내보였다.
한편, 어파티(A.fati)의 모든 향료는 150년 전통의 drom사에서 독점 공급한 향료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해당 브랜드만이 보유한 향기이며, 롭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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