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B tv에서 선보인 '캐리튜브'는 △최신작 보기 △장난감 친구들 △엘리가 간다 △캐리앤북스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됐고 다양한 캐리 최신작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캐리튜브는 120개 타이틀, 1800편으로 시작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25개 에피소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캐리 콘텐츠 최신작 '엘리가 간다(캠핑편)'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
'캐리튜브'는 B tv 키즈존 내 '슈퍼키즈클럽' 메뉴에 편성된다. 키즈 월정액 상품인 슈퍼키즈클럽(월 1만2000원, 부가세 별도)에 가입하면 '캐리튜브'에 편성된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오는 31일 '캐리TV(183번)' 실시간 채널에 '캐리 APP(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실시간 채널 이용자가 VOD 서비스로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앱 접속 시 보여 지는 실시간 채널화면 하단에 주제별로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 아이콘이 생성되며, 우측에는 금주 추천 영상이 제공된다.
유창완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키즈 장르는 상위 인기 캐릭터 콘텐츠들이 절반 이상의 시청 이용률을 차지할 만큼 캐릭터 영향력이 중요한 영역으로 인기 톱5 캐릭터인 캐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돼 기대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 뽀로로, 핑크퐁 등 인기 캐릭터 서비스를 고도화해 론칭, B tv 키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영기자 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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