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미얀마는 석유나 천연가스, 구리, 니켈, 티크목재 등 천연자원이 풍부해 2011년 경제개방 전환 후 GDP 상승률 최고 8%대로 5년째 꾸준히 고속 성장 중이다.

이에 미얀마 관계자는 "미얀마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인 양곤은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급아파트를 지을 민간소유 토지가 거의 없고 교통체증과 전기, 수도 사정이 열악해 고층아파트의 신규허가가 매우 제한되고 있어 고급 아파트의 임대료는 현재 높은 수준으로 15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이노그룹이 시행하는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해당 아파트는 BOT 방식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이다.

BOT(Build Operate Transfer)란 정부나 국가소유 토지를 일정한 조건 하에 사업자에게 빌려주고 사업자는 자금을 투자하고 건물을 완성해 일정 기간 사용 후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부지를 반납하는 방식이다.

현재 미얀마는 사회주의국가로써 대다수의 사회주의 국가처럼 토지에 대한 소유를 제한하고 있고 이노시티 사업부지는 국방부 소유 부지이며 한국 기업 최초로 사업허가를 득했다.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 아파트'는 대지면적 30,875㎡(9,339.6평), 연면적 160,214.14㎡(48,466평), BOT부지 25,008.43㎡, JV부지 5,866.18㎡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총 744세대 중대형 타입의 아파트로 건립돼 Okkalapa Township, Yangon, Myanmar에 들어선다.

전 세대는 A타입부터 F타입까지 총 8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점이 돋보이면서 최고 품질의 한국식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사용해 햇살과 바람이 넘나드는 모던한 거실과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 가족의 행복한 만찬을 준비하는 주방, 휴식에 품격을 더한 격조 높은 욕실이 하나로 이어져 공간마다 고품격 주거공간을 형성했다.

특히 거실에서 펼쳐지는 오클라골프장, 인야호수, 쉐다곤 파고다의 환상적인 전망이 삶을 풍요롭게 만들며 넓은 거실 창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의 다채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전기온수기 등을 설치해 생활 편의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앤트런스 플라자, 위빙스퀘어, 프롬나드 파크와 포디엄 가든, 키즈룸, 놀이터, 독서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 고품격 서비스가 제공되며 반경 6.5km 내에 양곤 순환철도(Parami Station), 버스터미널, 국제공항이 가까워 양곤 시내뿐만 아니라 미얀마 방방곡곡 해외까지 다닐 수 있는 최고의 접근성까지 겸비했다.

또한, 미얀마 제1의 도시 양곤과 제2의 도시인 민달레이를 잇는 600km의 철도노선과 양곤의 도로망 계획도 진행 중에 있어 향후 더욱더 편리한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홍보관 위치는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해당 아파트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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