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민영 기자] GS리테일이 지역 사회와 손잡고 상생 상품 개발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지난 25일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와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제주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연계되는 상생상품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브랜드 사용료를 협회 회원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종수 GS리테일 가공식품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녀협회에서는 지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발하고 기업 이미지 통합(CI) 작업을 진행해 현재 상표·디자인으로 출원한 상태다. 해녀협회의 CI와 BI는 작은 테왁 하나에 의지해 거친 파도 속에 거침없이 뛰어드는 제주 해녀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GS리테일이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와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상생 상품 개발에 나선다. 지난 25일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김종수 GS리테일 상무(왼쪽)와 강애심 제주특별자치도 해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은 지난 25일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와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제주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연계되는 상생상품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브랜드 사용료를 협회 회원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종수 GS리테일 가공식품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녀협회에서는 지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발하고 기업 이미지 통합(CI) 작업을 진행해 현재 상표·디자인으로 출원한 상태다. 해녀협회의 CI와 BI는 작은 테왁 하나에 의지해 거친 파도 속에 거침없이 뛰어드는 제주 해녀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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