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유아용 여름 기저귀 '보솜이 리얼코튼썸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솜이 리얼코튼은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기저귀 성능 비교에서 흡수성이 가장 우수한 기저귀로 뽑힌 보솜이 천연코튼의 새로운 이름이다. 밴드형과 팬티형 두 종류로 나왔다. 통기성과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람이 잘 통하는 360도 통기성 허리밴드는 아기 피부가 짓무르기 쉬운 여름 날씨에도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기저귀 안감은 100% 미국산 순면이 함유된 코튼-에어(Cotton-Air) 안커버로 탁월한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아기 소변이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흡수력도 높였다. 약 6600개의 촘촘한 매직홀(Magic hole)이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고 순간 흡수된 소변이 피부에 되묻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역류케어로 여름철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착용감 또한 높아졌다. 두께는 더 얇아졌다. 흡수력과 통기성을 10% 향상시킨 '더 슬림핏(The-Slim Fit)' 기술을 적용해 옷맵시를 살려준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땀띠나 발진 등 아기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여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솜이만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김광태기자 ktkim@dt.co.kr
보솜이 리얼코튼은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기저귀 성능 비교에서 흡수성이 가장 우수한 기저귀로 뽑힌 보솜이 천연코튼의 새로운 이름이다. 밴드형과 팬티형 두 종류로 나왔다. 통기성과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람이 잘 통하는 360도 통기성 허리밴드는 아기 피부가 짓무르기 쉬운 여름 날씨에도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기저귀 안감은 100% 미국산 순면이 함유된 코튼-에어(Cotton-Air) 안커버로 탁월한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아기 소변이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흡수력도 높였다. 약 6600개의 촘촘한 매직홀(Magic hole)이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고 순간 흡수된 소변이 피부에 되묻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역류케어로 여름철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착용감 또한 높아졌다. 두께는 더 얇아졌다. 흡수력과 통기성을 10% 향상시킨 '더 슬림핏(The-Slim Fit)' 기술을 적용해 옷맵시를 살려준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땀띠나 발진 등 아기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여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솜이만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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