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이노는 QCT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차세대 GPGPU 서버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통-공급하고, 5G를 필두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CT 산업 흐름에 발맞춰 신규 하드웨어 인프라 비즈니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QCT코리아는 명인이노의 엔지니어를 대만 본사로 초청해 하드웨어 솔루션 기술 이전 교육을 실시하고, 대규모 데모 장비 지원 등을 통해 고객 대면 접점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QCT APJ(아태 지역 및 일본) 총괄 나가야수 히로이사는 "QCT와 명인의 파트너십이 분명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믿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같이 힘을 합쳐서 많은 긍정의 시너지를 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엑셀스토어는 올-플래시 어레이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 가운데 5G 기반 방송 통신 영역에서 가장 필요한 데이터 IOPS(초당 입출력) 성능과 속도에 강조점을 둔다. 신규 플랫폼의 강력해진 성능과 향상된 효용 가치 등을 라이브 데모로 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명인이노 원용선 대표는 "이번 행사는 명인이 앞으로 총력을 기울여 나아갈 사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QCT와 엑셀스토어의 제품군이 급변하고 있는 ICT 산업 분야에서 최상의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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