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을 대표하는 안젤로 가야는 150년의 역사를 지닌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5대째 내려오는 긴 역사 속에서 안젤로 가야는 피에몬테 지역 최초로 프랑스산 오크통을 도입하는 등 과감한 변화를 통해 명품 와인의 반열에 올라섰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그의 저서 'The World Greatest Wine Estate'에서 "안젤로 가야로 인해 이탈리아 와인의 혁명이 시작됐다"고 표현할 정도로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 포도 생산량을 제한하는 것에도 고품질의 와인만을 내놓겠다는 안젤로 가야의 철학이 담겨있다.
라비앙로즈가 이번 디너에서 선보이는 와인은 안젤로 가야의 대표작 '가야 바르바레스코'를 비롯해 서울 G20 정상회의 만찬 와인으로 사용된 '가야 마가리'와 '가야 시토 모레스코', '가야 로시 바쓰', '샴페인 아얄라 브뤼 NV 등 총 5종이다.
가격은 코스요리와 와인 페어링을 포함해 25만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펜타즈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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