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조이시티와 모바일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에 대한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 게임의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1995년 PC 패키지 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2016년 온라인게임으로도 출시한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을 활용해 조이시티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PRG)이다.

이 게임의 이용자들은 영지를 확보하고 영웅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 하늘을 나는 '비공정'과 거대 병기인 '마장기'를 동원해 전쟁을 지휘할 수 있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탄탄한 지적재산권(IP)과 우수한 개발력으로 만들어진 기대작"이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25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카카오게임즈 사무실에서 열린 '카카오게임즈-조이시티,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퍼블리싱 계약 체결식'에서 조계현(왼쪽)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 제공>
25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카카오게임즈 사무실에서 열린 '카카오게임즈-조이시티,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퍼블리싱 계약 체결식'에서 조계현(왼쪽)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카카오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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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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