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쇼' 코엑스서 내일 개최
공공 우수기술의 중소기업 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만남의 장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은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년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정부 R&D 투자를 통해 48개 대학·공공연이 개발한 100건의 기술이 선보여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모색한다. 수술용 로봇과 디스플레이 장비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인 미래컴퍼니의 김준홍 대표가 '공공기술로 여는 미래 생태계 조성사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지엘에스 등 중소기업 사례도 발표된다. 이어 우수 공공 연구성과에 대한 기술이전 상담회,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애로 해소와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기술교류회, 투자유치 상담회가 진행된다. 올해는 연구산업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해 41개 대학, 19개 공공연구기관에서 발굴한 372개 우수 연구성과를 기업에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원자현미경 등 국산 연구장비도 전시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로드쇼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생태계 조성의 장이 되도록 지원하고, 혁신성장으로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열리고 있는 공공기술이전 로드쇼는 참여 부처와 기업이 늘면서 2017년 1448건의 기술발굴, 84건의 기술이전 의향서 체결, 66건의 기술매칭 건수 등을 기록하며 공공기술 이전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공공 우수기술의 중소기업 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만남의 장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은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년 제1차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정부 R&D 투자를 통해 48개 대학·공공연이 개발한 100건의 기술이 선보여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모색한다. 수술용 로봇과 디스플레이 장비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인 미래컴퍼니의 김준홍 대표가 '공공기술로 여는 미래 생태계 조성사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성과를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지엘에스 등 중소기업 사례도 발표된다. 이어 우수 공공 연구성과에 대한 기술이전 상담회,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애로 해소와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기술교류회, 투자유치 상담회가 진행된다. 올해는 연구산업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해 41개 대학, 19개 공공연구기관에서 발굴한 372개 우수 연구성과를 기업에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원자현미경 등 국산 연구장비도 전시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로드쇼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협업하는 개방형 혁신생태계 조성의 장이 되도록 지원하고, 혁신성장으로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부터 열리고 있는 공공기술이전 로드쇼는 참여 부처와 기업이 늘면서 2017년 1448건의 기술발굴, 84건의 기술이전 의향서 체결, 66건의 기술매칭 건수 등을 기록하며 공공기술 이전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