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245가구 중 1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별로 59㎡ 106가구(일반 분양 28가구), 75㎡ 66가구(43가구), 84㎡ 73가구(56가구)다.
모든 가구가 남향 배치되며 주차장은 환기와 이용이 편리한 데크식으로 설계된다. 무인 세탁·택배시스템,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다양한 신간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이 마련된다.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거리(약 80m)로 강남구청역을 15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용마산, 용마폭포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홈플러스, 면목시장, 구민회관, 주민센터도 가깝다.
계약금 10%,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3.3㎡당 분양가는 1700만원대다. 전용면적별로 59㎡ 4억원, 75∼84㎡ 5억원대다.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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