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노랑푸드)이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신사노인복지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 8일 가수 '이왕'을 섭외해 트로트 무대를 열고, 직접 조리한 치킨을 대접하는 등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랑통닭의 '착카데이' 프로젝트 나눔 행사는 지난 학생들과 치킨 만들기 이색 체험을 시작으로 점점 진화하고 있다.

트로트 무대를 빛낸 가수 '이왕'의 구성진 노래로 이번 나눔 행사는 더욱 활기를 띤 모습이었다.
고령화 사회에서 기업이 노인복지에 앞장서는 일은 매우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을 찾아 '착카데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착하고 맛있는 치킨의 이미지에 걸맞게 지난 3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2018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1위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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