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국내 1~2인 가구는 1046만4781가구로 전체 1936만7696가구의 54.03%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장래가구추계 자료에서는 10년 뒤인 2027년에는 63.69%, 20년 뒤인 2037년에는 68.79%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인 가구 급증은 혼밥(혼자 먹는 밥)부터 혼술(혼자 마시는 술), 혼여(혼자 하는 여행) 등의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나 혼자'하는 현상이 주거문화까지 전파되며 소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특화 설계를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준 부분도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 요인이다.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건설사들은 소형 오피스텔을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 활용을 접목시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강세를 보이는 소형 오피스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과 주변 산업단지, 대기업들이 밀집한 직주근접 오피스텔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역세권 입지에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조성된 '동탄역 스타디움 블루' 소형 오피스텔이 대형 못지 않은 공간 활용도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세대별 특화 설계가 적용된 해당 오피스텔은 수요가 풍부한 동탄2기신도시에 들어선다.
▲전용 22.85㎡A 81실, ▲전용 18.26㎡B 36실, ▲전용18.71㎡C 45실을 구성한 오피스텔 규모는 총 1개동, 지하 5층~지상 12층이다. 상가는 1~3층에 33실로 이뤄진다.
특화 설계가 강점인 이 오피스텔의 전 세대에는 4.6m라는 높은 층고가 적용돼 개방감을 높였다. 더불어 로이 복층유리와 이중창을 도입해 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전용 22.85㎡A타입은 양개형 듀얼복층구조로 쓰리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3층에는 다양한 근린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차 역시 법정주차대수 이상의 주차장 확보 및 100% 자주식 주차장을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여기에 호텔, 컨벤션, 랜드마크타워, 롯데백화점, 멀티플렉스, 대형마트, 수변공원 등 다양한 고품격 생활 인프라가 5분 거리에 있다.
동탄역 부근 자연하천인 오산천, 경기도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인 여울공원, 트라이엠파크, 반석산근린공원이 인근에 있어 친환경 여건까지 풍부하게 갖췄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동탄2기신도시는 삼성전자를 필두로 IT, 첨단 바이오 기반 비즈니스 산업단지 밀집 지역으로 경기 남부 비즈니스 핵심도시다. '동탄역 스타디움 블루'는 동탄테크노밸리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중심에 위치해 삼성전자, 삼성반도체, 한미약품 신규 지식산업센터 등 약 18만 명 규모의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호도가 높은 시범단지와도 인접해 이들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뛰어난 교통망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곳에 SRT(동탄역)가 개통되면서 강남 및 서울 진출입이 15분대, 부산 2시간대로 빨라졌으며, SRT와 환승되는 GTX(동탄역, 2021년 개통 예정)를 통해 수서역 15분, 삼성역 20분대로 닿을 전망이다. 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2021년 착공 예정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2020년 완공 예정) 공사 완료 시 지상 1층이 광장으로 형성돼 동탄역 접근성이 더욱 뛰어날 전망이다.
3월 28일 트램3법(도시철도법, 철도안전법, 도로교통법)중 도로교통법이 최종적으로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트램 신설을 숙원사업으로 지목해온 동탄2기신도시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또 경부고속도로(기흥동탄IC)를 비롯해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도로 등 교통망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봉담, 동탄 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위치해서 서울로 진입이 수월하다. 인근 기흥IC통해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용인, 서울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동탄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2019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IC가 개통 예정이다.
한편, 해당 오피스텔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보원프라자 106호에 마련됐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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