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안과 영역 강화…라스타카프트 성장 견인 기대
삼일제약은 한국엘러간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라스타카프트 점안액 0.25%(성분명 알카프타딘)'의 유통 및 공동판매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라스타카프트의 국내 유통과 병·의원에 대한 공동 판매를 진행한다.
라스타카프트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가려움 예방에 1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이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인한 눈 가려움증이 있는 환자 모두에 사용 가능하고, 1일 1회 투여 시 16시간 동안 눈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삼일제약과 엘러간은 지난 1991년부터 안과영역에 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 전국 유통 및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양사간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온 바 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기존 포트폴리오에 라스타카프트가 더해져 폭넓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과에 강한 양사의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라스타카프트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라스타카프트 점안액(삼일제약 제공)
삼일제약은 한국엘러간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라스타카프트 점안액 0.25%(성분명 알카프타딘)'의 유통 및 공동판매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라스타카프트의 국내 유통과 병·의원에 대한 공동 판매를 진행한다.
라스타카프트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가려움 예방에 1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이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인한 눈 가려움증이 있는 환자 모두에 사용 가능하고, 1일 1회 투여 시 16시간 동안 눈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삼일제약과 엘러간은 지난 1991년부터 안과영역에 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 전국 유통 및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양사간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온 바 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기존 포트폴리오에 라스타카프트가 더해져 폭넓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과에 강한 양사의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라스타카프트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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