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대표 이석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제16회 ITS 아시아-태평양 포럼 후쿠오카' 행사에 참여해 자동차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를 전시하고 전기자동차 보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아태 지역에서의 차세대 교통환경의 기반인 ITS 기술 발전과 연계된 신규 사업가치 창출을 위한 자리다.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서울시·제주시 등 기관과 지자체들이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펜타시큐리티는 '아우토크립트' 솔루션을 전시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외부에서 내부로 침입하는 공격 트래픽을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 PKI 인증 시스템, 차량 내부용 키 관리 시스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심상규 펜타시큐리티 IoT융합보안연구소장은 행사 중 진행된 '전기자동차(EV) 충전 시 필요한 보안 시스템' 세미나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충전 환경에 필요한 보안 체계에 대한 연구결과의 논문발표를 했다.
심 박사는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 사용을 점차 줄여 가는 추세에 따른 전기자동차의 급부상은 석유에서 전기로의 동력원 변화뿐 아니라 자동차가 대표적 사물인터넷 기기가 되어 가는 변화"라면서 "이제 자동차에도 IoT 보안의 '선보안-후연결' 원칙 적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이 행사는 아태 지역에서의 차세대 교통환경의 기반인 ITS 기술 발전과 연계된 신규 사업가치 창출을 위한 자리다.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서울시·제주시 등 기관과 지자체들이 공동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펜타시큐리티는 '아우토크립트' 솔루션을 전시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외부에서 내부로 침입하는 공격 트래픽을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 PKI 인증 시스템, 차량 내부용 키 관리 시스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심상규 펜타시큐리티 IoT융합보안연구소장은 행사 중 진행된 '전기자동차(EV) 충전 시 필요한 보안 시스템' 세미나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충전 환경에 필요한 보안 체계에 대한 연구결과의 논문발표를 했다.
심 박사는 "자동차 시장이 내연기관 사용을 점차 줄여 가는 추세에 따른 전기자동차의 급부상은 석유에서 전기로의 동력원 변화뿐 아니라 자동차가 대표적 사물인터넷 기기가 되어 가는 변화"라면서 "이제 자동차에도 IoT 보안의 '선보안-후연결' 원칙 적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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