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많은 학생이 봄나들이 행사가 열리는 수목원을 찾았다. 학생들은 가족, 친구, 지인과 함께 비 오는 날의 운치를 더해 또 다른 봄의 정취가 가득한 수목원을 거닐며 추억을 쌓았다. 11대 총학생회가 준비한 ▲수목원 야생화, 야생초 사진 찍기 ▲Cy진행요원 만나 스탬프 찍기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자연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사이버한국외대 가족'으로서 돈독한 정을 나눴다.
김중렬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이 잠시나마 쉼표를 찍고 쉬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자리를 마련했다"며 "교수, 선후배, 동기와 함께 나눈 오늘을 소중히 간직하고, 이를 원동력 삼아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약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인 사이버한국외대는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정규수업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혹은 평일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회화수업, 실시간 화상강의, 1:1 전화회화 수업, 동아리 모임 등 온·오프라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교수와 학생 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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