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여름 몬스터철판볶음밥 출시와 함께 방송, 유튜버 및 SNS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먹방에 도전했으며, 이후 해당 메뉴도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해당 브랜드는 시원하고 재미있는 여름 이벤트 메뉴로 물막국수 4인분을 11분 안에 먹는 '몬스터막국수'를 선보인다.
메뉴를 개발한 유가네 김용구 팀장은 "몬스터철판볶음밥은 철판에 볶은 탱글한 밥알을 15분 안에 먹어야 해서 씹고 삼키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지만, 이번 메뉴는 메밀면인 만큼 후루룩 드시는 분들은 거의 성공하지 않을까"라며 "도전해서 성공해 메뉴도 무료로 먹고 여름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1석 2조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의 막국수는 매콤한 닭갈비와 함께 먹을 때 새콤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겉메밀과 속메밀을 배합해 만든 메밀면은 고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특제 양념 소스로 새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여름철 더위를 잊게 만들기 충분하다.
한편, 이번 신메뉴의 가격은 2만 원으로 물막국수 4인분으로 구성됐으며 혼자서 11분 안에 다 먹으면 공짜로 제공된다. 출시 매장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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