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9·2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외 가든에서 패션 리빙 등이 망라된 크래프트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국내외 패션, 리빙, 키즈 브랜드 30여 곳이 셀러로 참여한다. 디제잉 공연과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캐주얼 푸드까지 내놓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9·2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외 가든에서 패션 리빙 등이 망라된 크래프트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국내외 패션, 리빙, 키즈 브랜드 30여 곳이 셀러로 참여한다. 디제잉 공연과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캐주얼 푸드까지 내놓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9·20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외 가든에서 패션 리빙 등이 망라된 크래프트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국내외 패션, 리빙, 키즈 브랜드 30여 곳이 셀러로 참여한다. 디제잉 공연과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캐주얼 푸드까지 내놓는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JW 크래프트 마켓은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동대문의 개성을 살린 이벤트로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셀러로 참여해 다양한 할인 폭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리미티드 에디션뿐 아니라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직수입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번 마켓의 대표 브랜드로는 스웨덴 패션 브랜드 ▲칩 먼데이(Cheap Monday)부터 다양한 컬러의 가죽 아이템을 선보이는 ▲페넥(Fennec), 감각적인 세라믹 브랜드 ▲햇솜, 해외아트페어의 오리지널 포스터로 유명한 ▲와일드덕 등 30여 개의 패션, 리빙, 키즈 브랜드들이다.

또한, 마켓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의 캐주얼 푸드 스테이션이 맥주, 샹그리아, 와인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준비된다. 디제잉에는 뮤지션 진보가 이끄는 수퍼프릭 레코즈가 참여해 마치 야외 가든에 피크닉을 온 듯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JW 크래프트 마켓은 흥인지문을 바라보는 야외 정원에서 흥겨운 디제잉과 함께 감각적인 브랜드들의 아이템과 총주방장의 푸드까지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라며, "오후 2시와 4시에는 각각 셀러들의 유명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럭키 드로우가 마련돼 이번 주말 나들이, 쇼핑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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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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