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USA투데이,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미국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4100만 명으로 나타나 미국은 반드시 가봐야 하는 나라임을 증명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이들이 미국으로 신혼여행, 배낭여행, 어학연수 등을 떠나면서 이에 대한 여행상품 등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여행업계에서는 미국 여행상품을 매년 새롭게 선보이고 있고 유학업계에서도 보스턴, 뉴욕 등으로 떠나는 유학상품을 선보이며 미국으로 떠나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이 가운데 글로벌유심에서 미국 여행, 유학, 출장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빠른 4G(LTE)를 제공하는 AT&T Network 유심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해당 업체에서 제공하는 AT&T Network 미국 유심의 경우 캐나다와 멕시코 등에서도 LTE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미국 내 통화 및 문자가 무제한이다. 또한, 한국으로 국제 발신 시 30분, 자신의 번호(010)로 수신 시 100분을 제공해 단기 여행객들이나 유학 및 출장을 떠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의 출국일, 귀국일, 스마트폰 기종, 인천공항 수령 시간, 배송 방법 등을 고객이 직접 지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 등을 아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5월 성수기 진입을 시작으로 글로벌유심 이용 고객에게 증정되는 혜택을 기존 최대 6000원 적립금 증정 혜택에서 3만 원의 혜택을 주고 있다. 기존 고객뿐만이 아닌 당사 신규회원가입 고객의 경우 적립금 3만 원과 금액 할인권 5000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금액 할인권의 경우 당사 할인 수단 중 하나로 선불카드와 동일하게 100% 현금성 포인트이다.
업체 관계자는 미국 여행 시 한국에서 사용 중인 휴대폰이 미국 각 통신사 4G 주파수를 지원하는지 사전에 확인해 최적의 통신사 유심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휴대폰 미국 주파수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업체는 미국뿐만 아니라 북미,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지역의 휴대폰 주파수 지원 확인 서비스를 추가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미국을 다녀온 이들에게 AT&T의 데이터 서비스 품질을 묻는다면 마치 빌딩을 가로지르는 스파이더맨과 같다고 할 만큼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를 자랑한다"며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북미로 여행, 유학, 출장 등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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