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이 쿨런바이크와 손잡고 오는 7월 19일까지 '피크닉 라이딩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번 패키지는 전동 킥바이크를 타고 2만 여 평(6만7000㎡) 규모의 프랑스식 정원을 누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페리어 객실 1박, 뷔페식 조식(2인), 피크닉 박스, 실내 수영장&천연 암반 사우나 1회 이용(2인), 쿨런 전동 킥바이크 30분 대여(1대), 객실 내 미니바 무료, 마스크팩(2매)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주중(월∼목) 18만33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9만87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호텔은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오는 10일까지 예약 시 소인 조식 뷔페 1인 또는 와인 1병 무료 이용 혜택을 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