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인 김 회장을 포함해 기존 5명의 이사를 재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이 통과됐다. 이사 임기는 3년이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대표직을 계속 수행한다.2015년 1월 쌍용건설을 인수한 두바이투자청은 인수 뒤에도 김 회장에게 경영권을 맡겼다. 김 회장의 해외 네트워크와 영업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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