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당기순이익 249억원
우호적 금리 환경에 따라 NIM 2.58%
JB금융그룹은 올 1분기 연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이 8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8% 늘었다.
자회사인 전북은행의 이익 급증이 그룹 전체 실적 오름세를 견인했다. 전북은행은 24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72.5% 급증했다. 광주은행과 JB우리캐피탈도 각각 451억원, 201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전년보다 5.3%, 8.8% 증가했다.
저원가성 예금 증가와 우호적인 금리 환경에 따라 순이자마진(NIM)이 상승하며 이자수익이 큰 폭으로 올랐다.
경영효율성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ost Income Ratio)은 47.4%로 개선됐고, 건전성지표인 그룹 연체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0.07%포인트 내린 0.90% 및 0.97%를 기록했다. 대손비용률(CCR)은 0.45%을 나타냈다. 총자산순수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75% 및 11.55%를 기록했다.조은애기자 eunae@dt.co.kr
우호적 금리 환경에 따라 NIM 2.58%
JB금융그룹은 올 1분기 연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이 8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8% 늘었다.
자회사인 전북은행의 이익 급증이 그룹 전체 실적 오름세를 견인했다. 전북은행은 24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72.5% 급증했다. 광주은행과 JB우리캐피탈도 각각 451억원, 201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전년보다 5.3%, 8.8% 증가했다.
저원가성 예금 증가와 우호적인 금리 환경에 따라 순이자마진(NIM)이 상승하며 이자수익이 큰 폭으로 올랐다.
경영효율성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ost Income Ratio)은 47.4%로 개선됐고, 건전성지표인 그룹 연체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0.07%포인트 내린 0.90% 및 0.97%를 기록했다. 대손비용률(CCR)은 0.45%을 나타냈다. 총자산순수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75% 및 11.55%를 기록했다.조은애기자 euna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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