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7일까지 서울 신사동에서 소형 해치백 신차인 '클리오'를 알리기 위한 체험형 매장 '아뜰리에르노 서울'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체험형 매장은 클리오 전시·시승차와 함께 카페와 휴식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내부 관람과 함께 도장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층에 준비한 프로그램 체험 후 행사 안내 엽서에 도장 3개를 획득해 제출하면 추첨을 거쳐 1등 당첨자에게 프랑스 파리 여행권(1명, 1인 동반 가능)을 준다.김양혁기자 mj@dt.co.kr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 해치백 신차인 '클리오'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체험형 매장 '아뜰리에르노 서울' 외관.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가 소형 해치백 신차인 '클리오'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체험형 매장 '아뜰리에르노 서울' 외관.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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