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분기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출시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소비자의 관심에 맞춰 온·오프라인 통신 업체를 중심으로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사들이 갤럭시S8, S9, S7 엣지 등 '갤럭시시리즈'를 대상으로 재고 소진 작업에 나섰다.

내용에 따르면 4월 초 갤럭시S8 출고가 인하를 시작으로 갤럭시S7, 엣지, 갤럭시S9 플러스 공시지원금을 대폭 상향하면서 가격이 대폭 인하했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폰의달인'은 갤럭시 시리즈를 대상으로 5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S8 30만 원대, 갤럭시S9 플러스 50만 원대, 갤럭시S7, 엣지는 4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 출시 전 재고떨이를 진행 중이며 재고 소진 시 즉시 마감할 예정이다. 또한, LG V30 50만 원대, 아이폰SE, LG V20, 갤럭시A5 2017 0원, 갤럭시A8 2018 10만 원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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