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직주근접 단지, 성동구 '금호동 쌍용 라비체' 공급 예정
금호동 쌍용 라비체 주간 투시도
금호동 쌍용 라비체 주간 투시도
서울 성동구는 중심업무 지구인 광화문과 여의도 및 강남과 가까워 서울의 대표적인 '직주근접 주거지역'으로 30~40대 맞벌이 부부들이 성동구의 새 아파트로 대거 유입되면서 주택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금호동4가에 들어설 예정인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초역세권에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시공 예정사는 쌍용건설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예정)의 5개 동에 전용면적 ▲45㎡ 194세대 ▲59㎡ 216세대 ▲74㎡ 136세대 ▲84㎡ 136세대 등 총 682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며, 법정 주차대수의 117%에 달하는 777대의 주차장이 지하에 마련될 계획이다.

금호역 2번 출구와 직접 이어지는 도심지 직주근접 단지인 해당 아파트는 지하철 이용 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된다. 또한 강변북로, 동호대교,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망으로 진입이 쉬워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단지에서 동호대교를 건너서 압구정동으로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해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강남 생활권이다.

전세대 남향배치 계획과 난간 없는 입면 분할창이 설계돼 일조량과 채광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재난 및 화재를 대비해 각 세대별 대피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며,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절약형 아파트로 건축될 예정이다.

단지 중앙은 대형 오픈 스페이스 형태로 설계해 어린이 놀이터와 그린광장, 수변공간 등으로 꾸며 입주민들에게 친환경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시설로 옥상정원과 어린이집이 계획돼 있으며, 1층에 경로당, 작은 도서관, 실내골프 연습장, 문화센터, 북카페 및 지하에는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밖에 단지 곳곳에는 카페정원과 숲속정원 등 다양한 테마정원과 주민운동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청약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들도 신청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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