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을 찾고 있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지난해 기준 남성 79.3세, 여성 85.4세였지만, 최근에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력과 관절, 치아 등이 노화되고 기능이 저하되므로 미리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청력은 한번 나빠지면 좋아지기 어려우며, 생활의 불편함뿐 아니라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고자 한다면 보청기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노인성 난청은 70세 인구 10명 중 절반 이상이 겪고 있으며, 이미 제품을 착용하고 있다고 해도 개인의 상태에 맞지 않거나 사용이 불편하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독일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지반토스(유))의 본사 공식 인증점인 서대문&남양주 프리미엄 센터와 송파 벨톤 보청기 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보다 더 값진 보청기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40~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며, 특정 신용카드 추가 할인(10%) 및 50세 이상 고객 추가 할인, 양이 착용 시 1+1 제공, 정품 배터리 및 제습제 2년분 무료 제공, 구형 제품 최대 30만 원 보상 판매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또한 남양주/서대문 프리미엄 센터에서는 최신형 고가 장비인 '유니티3(UNITY3)'를 통해 개인별 청력과 실이 정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릴렉스 피팅실(사운드 필드)에서 보청기 및 액세서리 시착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보청기협회(KHAA)의 시설 인증을 획득한 곳인 만큼 상담부터 청력 검사, 시험 착용, A/S까지 한 번에 가능하고, 보장구 환급 업소로 일반 청각장애등록자는 구입 비용의 최대 90%,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은 최대 100%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예약 후 매장에 방문하면 성능과 편의성이 업그레이드된 시그니아 신제품인 2018년형 PURE NX부터 귓속형, 귀걸이형, 오픈형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다"라며 "타 센터에서 독일 지멘스와 미국 벨톤 보청기를 구입한 고객도 피팅이나 조절, A/S, 청력검사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점은 남양주시 진접 신도시 래일스타 롯데시네마 건물 내에, 서대문점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 벨톤 보청기 송파점은 잠실역 석촌호수 송파나루공원 배명사거리역(곧 개통 예정) 인근에 위치하며 365일 정상 영업을 실시한다.

한편 (주)한국비엔디 제2사업부(의료기기)는 수도권에 4개의 법인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멘스를 비롯해 스타키, 벨톤, 포낙, 오티콘, 와이덱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아우르는 업무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이다. 현재 수도권에 브랜드 전문 센터를 대상으로 광고 협력 센터를 모집(스마트 예약 시스템 구축)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주)한국비엔디 제2사업부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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