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2일 오후 2시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막해 5일간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엑스포에는 현대·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등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관련 업체 등 국내외 150여 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기아자동차는 오는 7월 출시 예정인 전기차 '니로 EV' 실물을 첫 공개했다. 기아차 전지 부스에서 니로 EV가 충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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