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라니따의 특징을 살린 디저트다.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여 맛있고 시원하다.
'컬러 마이 라이프' 그라니따는 재료의 색을 파스텔 톤으로 표현했다. '스트롱베리(6500원)'는 딸기와 라즈베리를 함께 넣어 상큼하다. '옐로우스타(6500원)'는 바나나와 망고를 섞어 달콤하다. '플라이하이(6500원)'는 파란 하늘을 연상시키는 소다 맛을 느낄 수 있다. '퍼플파티(6500원)'는 자색 고구마 라떼 맛을 담았다.
파스쿠찌는 올해부터 젤라또 토핑을 기존 3가지 맛에서 솔티·피오르디라떼·요거트·딸기·초콜릿 등 5가지 맛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4종을 포함해 총 19종의 그라니따에 원하는 맛의 젤라또를 토핑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피 앱에서 '그라니따 7+1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