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2일 오후 10시 40분 '이국주 문세윤의 쭈꾸미낙지볶음'을 론칭한다.

이 제품은 코미디언 이국주 씨와 문세윤 씨(사진)가 개발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이 직접 출연해 상품을 설명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상품은 주꾸미&낙지팩, 쭈낙볶음양념 각 12팩과 칼국수면 5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5만8900원.

박경호 GS샵 웰빙라이프팀 MD는 "최근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식 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하기 힘든 1인가구나 가사과 육아에 지친 주부들이 선호할 만한 먹거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샵은 온라인·모바일 몰에서 고객들이 전국 맛집요리를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테이스티샵'을 선보였다. 이곳에서는 '만석닭강정' '바나나떡' 등 오프라인 유명 맛집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T커머스의 '설레는쿡방'에서도 주변 식료품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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