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클라우드 웹보안 서비스 '클라우드브릭'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고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브릭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애플리케이션 방화벽과 디도스 보호 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서비스를 선보인 후 지난 3년간 27개 IDC(인터넷데이터센터)에 솔루션을 공급했고 8000명의 사용자가 서비스에 가입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앞으로 공격 자동학습 기술을 고도화한 탐지 엔진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태준 클라우드브릭 대표는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 모든 사용자가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클라우드브릭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애플리케이션 방화벽과 디도스 보호 솔루션 등을 공급한다.
서비스를 선보인 후 지난 3년간 27개 IDC(인터넷데이터센터)에 솔루션을 공급했고 8000명의 사용자가 서비스에 가입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앞으로 공격 자동학습 기술을 고도화한 탐지 엔진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태준 클라우드브릭 대표는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 모든 사용자가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