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처음 참가해 회사 전기차 브랜드 EQ의 국내 첫 신차 더 뉴 GLC 350e 4매틱과 연내 출시할 더 뉴 C 350 e 4매틱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GLC 350e 4매틱은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개항과 함께 처음 공개됐다. 출시는 지난 4월 30일에서야 이뤄졌다. 2.0ℓ 휘발유 엔진과 7단 변속기 조화로, 최대 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회사는 이번 엑스포 참여로 국내 소비자와 EQ 브랜드 간 접점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제주=김양혁기자 mj@dt.co.kr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부스에 전시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GLC 350e 4매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