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리는 제5회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코나 일렉트릭을 제주에 최초로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거리 406㎞로, 국내 보급형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주행거리를 갖췄다. 회사 측은 64kWh 배터리 기준 제주도 일주도로를 따라 2번 이상 돌아볼 수 있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운행이 가능한 주행거리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롯데렌탈과 정부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제주도를 비롯,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제주=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현대자동차 제공>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거리 406㎞로, 국내 보급형 전기차 가운데 가장 긴 주행거리를 갖췄다. 회사 측은 64kWh 배터리 기준 제주도 일주도로를 따라 2번 이상 돌아볼 수 있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운행이 가능한 주행거리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롯데렌탈과 정부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제주도를 비롯,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제주=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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