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수연 기자] 소셜 크리에이터 플랫폼 업체인 OGQ는 네이버와 함께 개발한 디지털 콘텐츠 거래소인 '네이버 OGQ마켓'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 OGQ마켓에서는 창작자들이 직접 만든 스티커, 이미지, 음원 등의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 구매한 콘텐츠들은 네이버 블로그·댓글에서 쓸 수 있다.
OGQ는 지난해 네이버가 75억원을 투자한 스마트폰 배경화면 앱 전문업체다.
최현석 OGQ 기술개발본부 팀장은 "네이버 OGQ마켓을 통해 창작자가 손쉽게 콘텐츠를 등록하고 저작권을 보호받는 시스템을 갖춰갈 것"이라며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각 국가의 플랫폼과 네이버 OGQ마켓 간 연동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네이버 OGQ마켓<네이버 OGQ마켓 웹페이지 캡처>
네이버 OGQ마켓에서는 창작자들이 직접 만든 스티커, 이미지, 음원 등의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 구매한 콘텐츠들은 네이버 블로그·댓글에서 쓸 수 있다.
OGQ는 지난해 네이버가 75억원을 투자한 스마트폰 배경화면 앱 전문업체다.
최현석 OGQ 기술개발본부 팀장은 "네이버 OGQ마켓을 통해 창작자가 손쉽게 콘텐츠를 등록하고 저작권을 보호받는 시스템을 갖춰갈 것"이라며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각 국가의 플랫폼과 네이버 OGQ마켓 간 연동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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