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테크 셀세모에서 폐수처리 연구를 진행한 결과 ICT기술을 접목시킨 소형폐수처리시스템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형폐수처리시스템장치는 KC, CE인증 및 전자파 적합 등록증 그리고 특허까지 취득한 제품으로 폐수처리기의 처리율이 최대 30㎥/hr이며, 수질처리효율이 80%로 일반적인 폐수처리설비의 한 단계 상위버전으로 볼 수 있다.

해당 장치는 싸이클론 시스템을 적용해 폐수 슬러지를 감소시키고 폐수처리 효율을 상승시킬 뿐 아니라 폐수처리 설비의 부피를 감소했으며, 소형 TMS 시스템을 내장해 폐수의 인 입량 및 배출량 측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폐수처리 일지를 자동생성하고 실시간 원격제어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정화부분에서는 폐수 정화에서 더 나아가 정화된 일부 폐수를 다시 이용할 수 있는 리사이클 시스템을 적용했다.

업체 관계자는 "우리 사업에서 발생되는 폐수만큼은 우리가 책임지며 깨끗한 물로 바꾼다는 소명 하에 폐수처리 연구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무인자동화 운전이 가능해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건테크 셀세모는 전국 300여 개의 가맹점, 400여 개의 A/S 네트워크를 구축한 전문시공법인 기업으로 셀프세차장의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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