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피스텔이 단기간에 수요보다 공급이 웃돌다 보니 공실 많은 지역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입지가 좋으면 공실 걱정 없이 말 그대로 '따박따박' 월세를 받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강서구, 여의도 등 서울 시내 여러 곳에서 분양된 바 있다. 그 중 '강남역 투웨니퍼스트'는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전 세대 소형 평형 2개동 130실을 갖췄으며 서울 시내 으뜸 상권으로 불리는 강남역이 걸어서 2분, 2호선 지하철과 신분당선이 연결되는 더블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3호선 교대역을 비롯해 3호선과 7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 9호선 선정릉역이 인접해 있어 교통편이 매우 좋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테헤란로와 강남대로가 시원하게 뻗어있고 반포IC도 가까워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벤처기업의 탄생지인 테헤란로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누구나 탐낼만하다. 피가 끓어오르는 젊음의 거리이자 1980년대 '강남시대'를 연 강남 주요 상권을 끼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치동이 강남 학원가의 중심이고 압구정동이나 도곡동이 아파트 단지의 중심이라면 강남역은 강남 상권의 중심이다.

중심 상권지역이다 보니 여러 금융기관을 비롯해 쇼핑시설이 많고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유명 맛집과 영화관, 대형서점 등 문화시설도 놀라울 만큼 포진해 있다. 이처럼 오피스텔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곳에 위치한데다 유동인구가 많으며 인근에 삼성타운이 있고 롯데칠성과 코오롱 부지의 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인근에는 테헤란로를 비롯해 일반 사무실과 대기업 사무실들이 많기에 혼자만의 삶을 즐기려는 소위 골드 미스와 경제적 기반이 튼실한 선남선녀들이 많은 점은 오피스텔 소유주 입장에서 좋은 환경이라 할 만하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좋은 교통 환경 외에 1~2인 가구가 생활하기에 좋은 편의시설이 풀 옵션으로 완비돼있는 점도 임대인이나 임차인 모두에게 큰 장점이다. 공간 활용성을 높여 최근 대세로 떠오른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을 비롯해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접이식 빨래건조대 등이 비치된다. 더불어 1인 가구의 특성상 꼭 필요한 넉넉한 수납공간에 드레스장, 신발장, 욕실장까지 갖춰놔 입주자들의 비용부담을 줄여준다.

1인 가구가 많은 점을 감안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홈오토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록도 제공한다. 또, 한 개 층당 다섯 세대만으로 구성해 북적거림과 소음 없는 쾌적함을 선사하고 옥상정원을 만들어 복잡한 도심 속 녹지의 산뜻함까지 느낄 수 있게끔 지어진다. 단지 옆에는 공원까지 있어 상쾌함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기에 입주권은 분양 전에도 전매가 가능하다.

투웨니퍼스트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분양가도 저렴한 편이어서 자녀들을 위해 실소유를 하거나 미래가치를 위해서도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남역 1번 출구에 분양 홍보관이 마련돼 있고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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