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방문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미리 맞는 어린이날'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행사의 하나다. 5월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할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25명의 호텔 임직원과 20명의 용산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어린이가 참여했다. 호텔 임직원들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쿠킹클래스, 퍼즐 맞추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졌다. 준비한 프로그램을 완수한 모든 어린이들은 호텔에서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연내 다양한 행사를 통해 글로벌 하얏트가 추구하는 지역 상생의 길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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